千代むすび
치요무스비 주조 · 돗토리
1865년 창업한 돗토리현 사카이미나토시의 치요무스비주조가 야마다니시키를 35%까지 정미해 빚은 다이긴조로, 술 주머니에 담아 짜내지 않고 자체 무게로 흘러내린 첫 방울만 모으는 '도빈가코이 시즈쿠자케' 방식으로 만들었다. 알코올 도수 17~18도, 일본주도 +6로 확인되며, 제107회 난부토지 자양청주감평회 긴조 부문 우등상과 2018 런던 사케챌린지 최고상(플래티넘)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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