堀の井
타카하시 주조점 · 이와테
이와테현 시와초의 다카하시 주조점이 빚는 준마이다이긴조 '긴긴가'입니다. 시와초는 남부 토지(南部杜氏)의 발상지로 알려진 지역으로, 다카하시 주조점은 1922년 창업해 지역 쌀로 술을 빚어온 양조장입니다. 이와테산 긴긴가를 정미율 50%까지 깎아 사용했으며, 알코올 도수는 15도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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