春霞
쿠리바야시 주조점 · 아키타
하루카스미(春霞) 미도리 라벨은 이 양조장이 미사토니시키로 처음 준마이긴조를 빚으며 다시 출발한 계기를 상징하는 술이에요. 2006년 겨울, 약 3단보 논에서 수확한 미사토니시키로 시작한 양조를 이어 온 이 병은 같은 쌀을 50%까지 정미한 준마이긴조입니다. 구마모토 효모 KA-4를 사용해 빚은 첫 시도의 방향을 지금까지 지키며, 특정한 맛을 과장하기보다 이 술의 출발점 자체를 드러냅니다. 섬세한 긴조주의 성격을 살리려면 8~12°C에서 천천히 마시며 담백한 음식과 함께 두기 좋아요. 아키타현 쿠리바야시 주조점은 1874년 창업해 로쿠고의 지하수와 지역 술쌀 미사토니시키를 바탕으로 하루카스미를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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