秩父錦
주식회사 야오 본점 · 사이타마
치치부니시키 준마이다이긴조는 사이타마현 치치부시에 위치한 주식회사 야오 본점(矢尾本店)에서 빚은 술이다. 야오 본점은 1749년 창업 이후 오랫동안 지역민들에게 사랑받아 온 양조장으로, 코부시가타케에서 흘러내리는 물을 양조용수로 사용한다. 이 준마이다이긴조는 나가노현산 미야마니시키 쌀을 자가정미로 50%까지 깎아 저온에서 빚어냈으며, 알코올 도수는 16~17도다. 화려한 긴조향과 쌀 본연의 감칠맛이 살아있는 은은하고 섬세한 맛이 특징이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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