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なば鶴
나카가와 주조 · 돗토리
돗토리현 나카가와 주조에서 만드는 술로, 한때 자취를 감췄다가 약 30년 만에 부활한 돗토리 재래 술쌀 '고리키'를 100% 사용했다. 정미율 60%로 빚은 도쿠베츠 준마이 계열이며, 산미가 뚜렷하고 끝맛이 깔끔한 매운맛(니혼슈도 +3.0)이 특징이다. 차게 마셔도 데워 마셔도 잘 어울리는 팔방미인형 술로, 돗토리 지역민이 즐기는 반주용 술로 알려져 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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