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青
쿠마자와 주조 · 가나가와
텐세이 센포는 비 갠 뒤의 푸른 하늘을 뜻하는 ‘우과텐세이 운파처’에서 이름을 얻은 준마이긴조예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율 50%로 빚고, 16도와 일본주도 +1.5, 산도 1.3의 균형으로 구성했습니다. 은은한 긴조향 위에 야마다니시키 특유의 깊이와 질 좋은 단맛이 이어지며, 상쾌한 주질 안에서도 드라이한 끝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냉장고에서 충분히 식힌 뒤 마시기 5~10분 전에 꺼내 8~13도 정도로 즐기기 좋습니다. 가나가와현의 쿠마자와 주조가 빚는 술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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