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部美人
난부 비진 · 이와테
난부비진 시보리타테 카스미자케 생은 맑게 마실 때와 저어 마실 때 서로 다른 표정을 보여 주는 갓 짠 생주입니다. 긴오토메로 빚은 16도의 준마이주에 오리를 더해, 맑은 상태에서는 경쾌하게, 섞으면 니고리 특유의 깊이와 감칠맛을 즐길 수 있어요. 사과와 복숭아를 떠올리게 하는 싱그러운 향, 투명감 있는 맛에 오리가 더한 코크와 바디가 어우러집니다. 제철 재료는 물론 뜨거운 전골과 겨울 식재료에도 폭넓게 곁들이기 좋습니다. 이와테현 니노헤시에서 1902년 창업한 난부비진이 빚는 술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