庭のうぐいす
야마구치 주조장 · 후쿠오카
후쿠오카현 구루메시, 기타노텐만구 신사 자락에서 1832년부터 술을 빚어 온 야마구치 주조장의 준마이예요. 니와노우구이스(庭のうぐいす)라는 이름은 신사에서 날아온 휘파람새에서 왔습니다. 이 술은 기타지마 씨가 기른 야마다니시키만 쓰는데, 그 야마다니시키는 심백 발현율이 높아 정미율 80%로 거의 깎지 않고도 깨끗한 술로 마무리됐어요. 쌀을 덜 깎으면 잡미가 생기기 쉬운데, 쌀 자체의 질로 그 벽을 넘은 셈입니다. 도수 15도로, 쌀의 윤곽이 또렷하게 남는 준마이예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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