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케노트 › 타키지만 주조 › 타키지만 준마이긴조 키타시즈쿠 50
Sake

타키지만 준마이긴조 키타시즈쿠 50

瀧自慢

타키지만 주조 · 미에

등급
준마이긴조
정미율
50%
도수
16%
쌀
きたしずく

이 술은

타키지만(瀧自慢) 기타시즈쿠 50은 홋카이도의 주조용 쌀 기타시즈쿠로 북녘 대지를 떠올리게 하는 힘과 청량감을 담은 준마이긴조예요. 기타시즈쿠를 정미 50%까지 다듬어 빚었고, 16도의 골격에 일본주도 +3.5와 산도 1.4의 드라이한 방향을 더했습니다. 날카로운 끝맺음이 먼저 선명하고, 그 뒤로 감칠맛의 여운이 남아 마시는 재미를 줍니다.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달래는 듯한 인상이어서 차게 즐기기 좋습니다. 미에현 이가 분지의 타키지만 주조가 아카메 폭포 인근에서 빚는 술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App Store Google Play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사케노트이 술을 앱에서 기록하기
열기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