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べ
아베 주조 · 니가타
아베(あべ) REGULUS vol.4 화입은 레굴루스라는 이름 아래 네 번째 배치로 구별되는 12도 준마이예요. 니가타현산 쌀을 쓴 화입주이며, 아베 주조가 전통적인 일본주의 이미지를 넓히기 위해 전개하는 도전의 흐름과 닿아 있습니다. 제공된 자료에는 이 vol.4의 개별적인 향과 맛에 대한 설명이 없으므로, 병만의 맛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낮은 알코올 도수의 가벼운 인상을 살려 차게 내고 식사와 함께 천천히 확인해 보세요. 니가타현 가시와자키시의 아베 주조는 1804년부터 발효를 즐긴다는 생각으로 술을 빚어 왔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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