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べ
아베 주조 · 니가타
실버 Vol.1-3 오리가라미 생은 준마이의 모습을 오리가라미 생주로 풀어낸 아베의 한 병이에요. 니가타현산 쌀을 정미 60%로 사용했고 알코올 도수는 13도입니다. 2015년에 시작한 아베 브랜드는 지적 호기심을 바탕으로, 손을 아끼지 않으며 발효를 즐기는 양조를 지향합니다. 아베 주조는 전통을 지키면서도 기존 일본주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시도를 이어 갑니다. 니가타현 가시와자키에서 1804년부터 이어져 온 아베 주조가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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