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べ
아베부주조 주식회사 · 니가타
니가타현 가시와자키시의 아베부주조는 1804년에 창업했으며, 현재 6대째인 아베 유타 씨가 양조를 이끌고 있다. FOMALHAUT는 남쪽 물고기자리의 일등성 이름에서 따온 도전적인 별(★) 시리즈 중 하나로, 정미보합과 효모는 공개되지 않는다. 담금물의 일부에 자사에서 빚은 청주를 사용하는 귀양주 제법으로 빚어져 매끄러운 질감과 농후한 단맛을 지니며, 포도를 씹은 듯한 과실감을 후미의 떫은맛이 조여준다. 알코올 도수는 빈티지에 따라 12~14도 사이이며 식전주나 디저트주로 즐기기 좋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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