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べ
아베 주조 · 니가타
가미와신덴은 가시와자키시 가미와신덴에서 난 쌀을 100% 사용해 그 논을 지키려는 협업에서 나온 술이에요. 이곳의 쌀농사는 염해와 쓰러짐에 맞서는 일이기도 하며, 아베 주조와 우에스기 씨의 협업은 바다의 도시 가시와자키를 상징하는 논을 지키기 위해 시작됐습니다. 알코올 도수는 14도이며, 쌀의 감칠맛을 살리면서 13~15도대로 낮춘 부드러운 맛을 지향합니다. 지역의 쌀과 풍경에 관심을 갖게 하고 가시와자키의 매력을 지키려는 포장별 시리즈의 생각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니가타현 가시와자키의 아베 주조가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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