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べ
아베 주조 · 니가타
보쿠타치노사케 vol.11은 하루요를 사용하고 알코올 도수를 12도로 낮춘 아베의 볼륨 표기 병이에요. 이 술은 제품명에 vol.11이라는 개별 번호를 남겨 시리즈 안에서의 자리를 드러냅니다. 아베는 발효를 즐긴다는 생각 아래 지적 호기심을 원동력으로 삼고, 손을 아끼지 않는 술빚기를 소중히 여깁니다. 2015년에 시작한 아베 브랜드는 전통을 지키면서도 기존 일본주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시도를 이어 갑니다. 니가타현 가시와자키에서 1804년부터 이어진 아베 주조가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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