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べ
아베 주조 · 니가타
별주는 준마이로 빚고 고햐쿠만고쿠를 사용한, 별주라는 이름을 단 아베의 한 병이에요. 알코올 도수는 13도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아베는 2015년에 시작된 브랜드로 발효를 즐기는 것을 술빚기의 근본 가치로 둡니다. 지적 호기심을 바탕으로 손을 아끼지 않으며,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기존 일본주의 틀에 갇히지 않는 양조를 이어 갑니다. 니가타현 가시와자키에서 1804년부터 계속된 아베 주조가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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