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べ
아베 주조 · 니가타
아베(あべ) REGULUS vol.1은 봄밤에 빛나는 별 레굴루스의 ‘작은 왕’이라는 뜻을 이름에 담은 병이에요. 고햐쿠만고쿠를 사용한 13도 술이며, 흰 누룩이 만든 구연산 유래의 산미가 입안에서 터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로트 1은 쌀의 단맛이 느껴지는 맛으로 설명되어, 산미와 단맛의 대비를 기대하게 합니다. 낮은 알코올 도수와 또렷한 산미를 살리려면 차게 마시며 가벼운 음식과 맞추는 편이 좋습니다. 니가타현 가시와자키시의 아베 주조는 1804년부터 발효를 즐긴다는 가치를 바탕으로 술을 빚고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