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べ
아베 주조 · 니가타
아베 Vol.5 오리가라미 생은 12도의 준마이로, 옅은 술지게미를 남긴 생주라는 구성이 이름에 담긴 제품입니다. 원료는 니가타현산 쌀이며, 이 병은 낮은 알코올 도수로 설계된 점이 분명합니다. 아베 시리즈는 2015년부터 이어진 새로운 브랜드로, 양조장은 손을 아끼지 않고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술을 빚는 일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생주 특유의 상태를 살리려면 차게 두고 한 잔씩 천천히 마시는 방식이 어울립니다. 니가타현 가시와자키시의 아베 주조는 1804년부터 발효를 즐긴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술을 빚고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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