竹葉
카즈마 주조 · 이시카와
치쿠하 나마초조슈는 갓 짜낸 생주의 신선한 인상을 간직하도록 저장한 준마이긴조입니다. 고햐쿠만고쿠를 60%까지 정미해 15도로 빚었지만, 이 병만의 구체적인 향미 설명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치쿠하라는 이름은 옛 술의 별칭과 양조용 물이 흐르는 강 상류의 대나무 잎에서 유래했습니다. 브랜드의 정규 준마이긴조는 부드러운 입맛과 깔끔한 맛으로 음식과 맞춰도 질리지 않는 술로 소개됩니다. 이시카와현 노토초에서 1869년 창업한 카즈마 주조가 노토의 물과 쌀에 기대어 빚는 술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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