賀茂金秀
카네미츠 주조 · 히로시마
히로시마현 히가시히로시마시 구로세초의 카네미츠 주조는 1880년 창업했으며, 2003년부터 물량보다 품질을 우선하는 양조를 이어 왔습니다. 가모킨슈 준마이 시보리타테 나마는 갓 짜낸 신주를 가열 처리하지 않고 병에 담은 생주입니다.상쾌한 향과 부드러운 단맛, 기분 좋은 산미가 조화를 이루며 신주의 신선한 발효감을 전합니다. 봄 한정으로 빚는 술이라는 자료의 안내처럼, 산뜻한 계절 음식과 곁들이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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