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八盛
주하치자카리 주조 · 오카야마
오카야마현 쿠라시키시 코지마의 주하치자카리 주조가 오카야마산 아사히 쌀을 정미율 50%로 사용해 만든 준마이다이긴조 무로카나마겐슈다. '판다의 기분'이라는 뜻의 이름으로, 서로 다른 효모로 빚은 두 원주를 블렌딩해 균형 잡힌 단맛과 감칠맛, 깔끔한 여운을 낸다. 매년 네 종류로 이어지는 동물 시리즈의 첫 작품으로, 사케 입문자에게도 추천되는 마시기 편한 스타일이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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