杜來
롯카슈조(六花酒造) · 아오모리현
杜來 순마이긴조는 아오모리현 히로사키시 롯카슈조가 2023년 이와키산 자락으로 양조장을 옮기면서 새롭게 선보인 브랜드다. 아오모리산 하나후부키 쌀을 정미율 55%까지 깎아 사용하며, 이와키산의 지하수와 시라카미 산지 유래 효모 등 아오모리 재료로만 빚는다. 과일 향과 은은한 단맛이 특징이며, 와인글라스에 따르면 향이 더 살아나고 마신 뒤 산뜻하게 마무리된다. 준마이 계열답게 쌀 본연의 감칠맛과 깔끔한 끝맛이 조화를 이룬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