黄金澤
카와케이 상점 · 미야기현
DATÉ SEVEN은 미야기현의 7개 양조장이 힘을 합쳐 매년 한 가지 술을 빚는 프로젝트로, 가와케이 상점도 그 일곱 양조장 중 하나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각 양조장이 정미, 세미, 누룩, 술밑, 술덧, 압착 등 공정을 나누어 맡고 해마다 담당을 교대하며 술을 완성합니다. 가와케이 상점은 자연 유산균을 이용한 전통적인 야마하이 방식으로 술을 빚어 온 곳으로, 무거워 보이는 야마하이 특유의 인상과 달리 가볍고 깨끗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미야기 지역 청주의 품질과 인지도를 높이려는 취지로 2014년에 결성되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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