浦霞
사우라 · 미야기
미야기현 시오가마의 사우라가 야마다니시키로 빚은 준마이다이긴조입니다. 1724년 창업한 사우라는 시오가마 신사에 술을 봉납해온 유서 깊은 양조장으로, 청주 협회 12호 효모가 처음 발견된 곳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알코올 도수 16도이며, 남부 토지 계보답게 향이 정갈하고 맛이 깨끗합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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