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鏡止水
오사와 주조 · 나가노
메이쿄시스이(明鏡止水) 다이긴조는 맑게 닦은 거울과 고요한 물을 뜻하는 이름을 단 브랜드의 정제된 다이긴조입니다. 정미율 40%와 16도의 확정 사양으로 빚었으며, 투명한 인상 속에서 쌀의 감칠맛이 차츰 부풀어 오릅니다. 첫 모금의 미네랄감 있는 쌉쌀함은 맑은 균형을 더하고, 끝맛의 끊김은 변하지 않습니다. 차갑게 즐기면 맑고 섬세한 결을 살리기 좋습니다. 오사와 주조는 나가노현 사쿠시에서 1689년에 창업해 다테시나산 복류수로 술을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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