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모리키 주조장 · 미에
하나부사(英) 생모토준마이는 야마다니시키를 사용한 준마이로, 이름에서 드러나는 생모토의 단단한 결을 중심에 둡니다. 제공 경험에서는 높은 온도대에서도 즐겼으며, 특히 55도의 뜨거운 칸에서는 밤을 떠올리게 하는 맛으로 표현되기도 했습니다. 복잡함과 힘이 있으면서도 섬세함을 느낄 수 있다는 인상이 전해져, 온도에 따라 다른 표정을 기대하게 합니다. 차가운 술부터 온칸까지 폭넓게 시도하며 감칠맛과 질감의 변화를 살펴보기 좋습니다. 미에현의 모리키 주조장이 빚는 이 병은 생모토와 야마다니시키의 존재감을 온도와 함께 즐기는 술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