春鹿
이마니시세이베에 상점 · 나라
히야오로시는 한여름을 지나 적당히 숙성된 가을술로 내놓는 하루시카(春鹿)의 준마이긴조 생즈메주예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율 60%까지 정미해 빚었고, 도수는 16도입니다. 잔잔한 긴조향과 품위 있는 감칠맛이 입안에 스며들며, 질감은 원만하고 부드럽다고 소개됩니다. 차갑게 마시며 가을의 맛을 살린 음식과 곁들이면 이 술의 온화한 인상을 즐기기 좋습니다. 나라현 나라마치의 이마니시세이베에 상점은 1884년에 창업해 하루시카를 대표 브랜드로 이어 오고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