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케노트 › 치요 주조 › 다카치요 호준무진 파플라벨
Sake

다카치요 호준무진 파플라벨

千代

치요 주조 · 나라

이 술은

「호준무진(豊醇無盡)」을 내건 타카치요 색 라벨 시리즈 가운데, 보라색 라벨을 단 준마이슈예요. 이 시리즈는 라벨의 색이 곧 술의 이름을 대신하고, 색이 바뀌면 안에 든 술의 성격도 함께 달라지는 구성이죠. 「호준무진」이라는 말 자체가 풍부한 감칠맛이 다함 없이 이어진다는 뜻이라, 이름에서 이미 술이 가려는 방향을 밝히고 있어요. 쌀과 쌀누룩만 쓰는 준마이 규격이라 향으로 겨루기보다 쌀에서 오는 단맛과 두께로 잔을 채워요. 너무 차갑게만 두지 말고 10~15도쯤에서 따르면 단맛과 산이 가장 좋은 자리에서 만나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App Store Google Play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사케노트이 술을 앱에서 기록하기
열기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