〆張鶴
미야오 주조 · 니가타
시메하리츠루(〆張鶴) 긴센은 은은한 긴조향과 매끄러운 입안을 앞세운 긴조주입니다. 야마다니시키를 50%까지 정미해 빚고 알코올 도수는 16도로 맞췄어요. 부드럽게 닿은 뒤에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끊기는 맛이 이 술의 핵심입니다. 차갑게 내어 초밥이나 구운 생선처럼 담백한 음식과 함께하면 맑은 인상을 살리기 좋습니다. 니가타현 무라카미시의 미야오 주조는 1819년 창업한 11대째 가족 경영 양조장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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