奥能登の白菊
하쿠토 주조점 · 이시카와
오쿠노토노 시라기쿠 도쿠베츠준마이는 뱃짐 도매상이던 시절의 상호 시라카베야의 ‘흰색’과 중양절의 국화주에서 이름을 얻은 술입니다. 이 병의 정미율과 개별 향미 자료는 제공되지 않았지만, 브랜드는 모든 공정을 손으로 하고 사람과 사람을 잇는 술을 만들고자 합니다. 시라후지 주조점은 규모는 작지만 부드럽고 품위 있는 단맛으로 편안함을 주는 맛을 지향합니다. 2017년에는 ANA 국제선 퍼스트클래스 제공주로 선정되었고, 2024년 노토반도 지진으로 양조장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시카와현 와지마의 하쿠토 주조점은 에도 시대 말기부터 양조를 시작한 곳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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