花巴
미요시노 양조 · 나라
나라현 요시노의 미요시노 양조가 무로마치 시대 사찰에서 유래한 전통 발효법 '미즈모토'로 두 번 거듭 발효시켜 빚은 1.8리터들이 준마이 무여과 니혼슈다. 나라현산 계약재배미를 사용해 뿌옇게 탁하면서도 사과주스를 연상시키는 향과 과즙 같은 산미를 지녀 개성이 뚜렷하고, 뒷맛에도 깊이가 살아 있다. 매콤한 요리나 크림치즈, 튀김처럼 대비되는 맛의 안주와 곁들이면 그 개성이 한층 돋보인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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