ど
야마모토 · 아키타현
도(ど)는 효모가 살아 있는 상태로 병입해 병 안에서 발효시키는 활성이 니고리자케로, 니고리자케에 새로운 흐름을 만든 술이에요. 준마이긴조로 빚으며, 거친 체로 걸러 병입했던 방식에서 출발해 여러 조정을 거쳐 현재의 인기 상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맑은 부분에서는 포도 같은 단맛 뒤로 드라이함과 산미, 쌉쌀함이 이어지고, 오리를 섞으면 발포감과 쌉쌀함이 더 커진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차갑게 마시며 오리를 섞기 전후의 차이를 즐기기 좋습니다. 아키타현에서 1901년 창업한 야마모토 주조점은 2007년 도지제를 없애고 양조인 전원이 함께 품질을 다듬는 체제로 술을 빚고 있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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