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魁盛
코이즈미 주조 · 치바
토카이자카리(東魁盛) 준마이긴조 후사의마이는 자사 논에서 기른 후사의마이를 100% 사용한 술이에요. 준마이긴조 등급에 알코올 16도로 빚어, 자사 재배 쌀이 지닌 개성을 술의 중심에 놓았습니다. 과일 같은 향과 쌀의 감칠맛, 알맞은 산미가 어느 하나 튀지 않게 조화롭게 이어집니다. 차갑게 마시면 초밥이나 구운 생선, 산뜻한 전채와 함께 향과 감칠맛의 균형을 즐기기 좋아요. 지바현 후츠시 가노산 기슭에서 1793년 창업한 코이즈미 주조가 직접 기른 쌀로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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