伯楽星
니이자와 양조점 · 미야기
하쿠라쿠세이(伯楽星) 오리가라미 생주는 겨울에만 나오는, 갓 짠 듯한 신선함을 담은 준마이긴조예요. 그해 수확한 미야기현산 구라노하나를 100% 사용하고 정미 55%로 빚었습니다. 생주이면서도 무겁거나 지나치게 달지 않게 구성해, 하쿠라쿠세이가 말하는 ‘궁극의 식중주’로 즐길 수 있도록 했어요. 15도의 산뜻한 인상은 겨울철 식탁에 가볍게 곁들이기 좋습니다. 1873년 창업한 미야기현의 니이자와 양조점은 2011년 지진 후 가와사키마치에서 양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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