鷹来屋
하마지마 주조 · 오이타
오이타현 하마시마 주조(浜嶋酒造)의 다카키야(鷹来屋) 다이긴조 등급입니다. 1889년 창업한 양조장으로, 1979년 중단했던 술 빚기를 5대째 하마시마 히로후미가 1990년에 되살렸습니다. 나무 시루로 쌀을 찌고 상자 누룩을 쓰며 후네로 짜내는 완전 수제 방식을 유지하고, 연간 생산량은 500석 정도입니다. 2006년부터는 직접 쌀농사도 짓고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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