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老
사와다 주조 · 아이치
쿠라비토다케시카 노메누 사케는 ‘양조장 사람만 마실 수 있는 술’이라는 이름을 내건 하쿠로(白老)의 혼조조예요. 고햐쿠만고쿠를 정미율 65%로 빚고 18도의 도수로 완성해 쌀의 존재감이 뚜렷합니다. 하쿠로는 농후한 맛을 끌어내면서도 잡미가 생기지 않도록 전통적인 방식으로 주의를 기울여 양조합니다. 차게 마시면 단단한 풍미를, 데워 마시면 부드러워진 질감과 감칠맛을 느끼기 좋습니다.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사와다 주조는 1848년부터 음식에 곁들이는 술을 지향해 왔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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