富久錦
후쿠니시키 · 효고
후쿠니시키(富久錦) 이와이아와 준마이 스파클링은 새로운 건배 술을 만들겠다는 목표로 3년 반의 개발 끝에 나온 병입니다. 정미 60% 야마다니시키로 빚은 13도 스파클링이며, 일본주도 10과 산도 2.5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단맛이나 긴조향을 앞세우기보다 가사이의 기후에서 이뤄진 발효와 숙성, 천천히 완성되는 시간을 담고자 했습니다. 곧게 올라오는 아름다운 기포와 깊이 있는 감칠맛·산미가 식사와 함께하는 축하 자리를 이끕니다. 개봉 순간의 기대감까지 즐기도록 만든, 특별한 건배를 위한 술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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