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주조장 · 나가사키
히란(飛鸞) 사이도는 매년 9월에 선보이며, 히라도 곳곳의 아름다운 선셋 로드에서 이름을 얻은 준마이예요. 감칠맛의 개성을 드러내기 쉬운 오마치를 사용해, 입안에서 볼륨감 있는 감칠맛이 변화하도록 빚었습니다. 14도의 부드러운 골격 안에서 쌀의 존재감이 차분히 넓어지는 인상을 전합니다. 제철 식재료가 풍부한 시기에 음식과 함께 마시도록 제안된 술이라 생선구이나 조개 요리와 잘 어울립니다. 나가사키현 히라도시에서 1895년 창업한 모리 주조장이 지역 풍토를 담으려 빚는 브랜드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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