醸し人九平次
반조 양조 · 아이치
‘불변과 유전’이라는 제목으로 변화하는 사케 환경을 마주한 별설 한정 시리즈의 한 병입니다. 효고현 구로다쇼산 야마다니시키로 빚어 지켜야 할 것과 바꿔야 할 것을 함께 살피는 태도를 담았어요. 화사하면서도 깊이가 느껴지는 향, 매끈한 질감 속에서 산미가 감칠맛의 뼈대를 받친다고 소개됩니다. 우아한 화사함과 긴 여운이 특별한 인상을 남기는 흐름을 천천히 즐기기 좋습니다. 아이치현 나고야시의 반조 양조는 1647년에 시작해 테루아와 직접 재배한 쌀을 중시해 왔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