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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e

다카사고

高砂

오야다테 주조 · 미에현

등급
기타
정미율
45%
도수
15.5%
야마다니시키

이 술은

고야쇼 주조는 1818년 미에현 나바리시에서 창업한 양조장으로, 스즈카·기이 산맥에 둘러싸인 이가 분지의 내륙성 기후와 나바리강의 용수를 바탕으로 술을 빚는다. 다카사고는 이 양조장이 오늘날의 대표 브랜드인 '지콘'을 만들기 전부터 이어온 전통 브랜드로, 미에현산 야마다니시키를 정미율 45%까지 깎아 준마이다이긴조로 빚는다. 은은한 감귤·과실 향과 함께 신선하고 매끄러운 질감이 특징이며, 깨끗한 산미와 여운이 짧고 깔끔하게 이어져 요리와 함께 마시기에 무리가 없다. '지콘'이 술 자체의 완성도를 추구한다면, 다카사고는 음식과의 조화를 목표로 설계된 술이라는 점이 특기할 만하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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