而今
키야쇼 주조 · 미에
지콘(而今) 오마치 무여과 생원주는 오마치의 이름과 무여과 생원주라는 생생한 제법을 한 병에 드러낸 준마이긴조예요. 오마치를 50%까지 정미하고 16도의 도수로 빚었으며, 원료미를 직접 만지는 세미와 누룩 만들기에는 손작업을 고집하는 양조장의 방식과 이어집니다. 브랜드 자료는 투명한 쌉쌀함, 화사한 과실향, 맑은 단맛이 균형을 이룬다고 설명합니다. 생원주의 신선함과 무여과의 질감을 살리도록 차갑게 마시며 생굴이나 초밥에 맞추기 좋습니다. 미에현 나바리의 키야쇼 주조는 1818년 창업했고, ‘과거나 미래에 얽매이지 않고 지금 최선을 다한다’는 선어에서 지콘의 이름을 가져왔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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