田酒
니시다 주조점 · 아오모리
덴슈 야마다니시키 여름은 여름을 위해 한정 출시된 준마이긴조예요. 야마다니시키를 50%까지 정미해 쌀 본연의 맛을 남기면서도 맑은 인상을 추구했습니다. 단맛과 감칠맛이 살아 있는 맛으로, 여름철의 피로를 달래는 술로 소개됩니다. 차갑게 마시면 쌀의 풍미와 정돈된 결을 산뜻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아오모리현 아오모리시의 니시다 주조점은 쌀의 감칠맛을 중심에 둔 덴슈를 빚는 양조장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