残響
미야기
미야기현 신자와양조점의 준마이다이긴조 잔쿄 슈퍼세븐 2022년 빈티지다. 미야기현산 구라노하나를 7%까지 정미한 일본 최초의 한 자릿수 정미율 사케로, 일본주도 ±0, 산도 1.5의 균형 잡힌 맛을 낸다. 배와 백포도, 멜론을 연상시키는 우아한 향과 투명하고 깨끗한 여운이 특징이며 국제 대회에서 다수 금상을 수상했고, 크림치즈 같은 안주와 곁들이면 좋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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