雪中梅
마루야마 주조장 · 니가타
니가타현 조에쓰시 산와구의 마루야마 주조장이 1897년 창업 이래 처음으로 만든 준마이긴조 「셋추바이 히다모리(雪中梅 美守)」입니다. 원료미는 고햐쿠만고쿠와 고시탄레이, 정미율 50%, 알코올 16도, 니혼슈도 +2입니다. 약간 드라이한 편으로, 준마이 특유의 쌀 감칠맛과 은은하게 남는 산의 여운이 특징입니다. 술 이름은 양조장이 있는 조에쓰시 도노와의 옛 지명 「히다모리」에서 따왔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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