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嶺
오미네 주조 · 야마구치
오미네 주조는 야마구치현 미네시에서 1822년에 창업했으며, 1955년 휴업 후 2010년에 다시 술을 빚기 시작한 양조장입니다. 정미율 50%는 오미네가 세분화한 등급 체계에서 '3립(3粒)'급에 해당하며, 특정명칭을 따로 표기하지 않고 쌀알 개수로 정미율을 나타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양조에는 이 지역 아키요시다이 특유의 석회암층을 통과한 벳푸 벤텐이케 용수를 사용하는데, 칼슘 함량이 높은 연수로 발효를 돕고 깔끔한 술맛을 만들어냅니다. 흰 복숭아나 머스캣을 연상시키는 과실 향과 산뜻한 산미가 어우러지며, 물을 타지 않은 순미 원주 특유의 진한 맛이 느껴집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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