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嶺
오미네 주조 · 야마구치
오미네(大嶺) 3립 히이레 데와산산은 평소 서일본 쌀을 주로 쓰는 흐름에서 벗어나 야마가타산 데와산산만으로 빚은 한정주예요. ‘Classical but Modern’이라는 철학 아래 데와산산을 정미 50%까지 다듬어 준마이다이긴조로 완성했습니다. 배를 닮은 맑은 향에 자몽 같은 산미와 은은한 쌉쌀함, 미네랄감이 어우러집니다. 가볍게 이어지는 여운이 있어 차갑게 마시며 산뜻한 요리와 맞추기 좋습니다. 야마구치현의 오미네 주조는 50년 넘게 쉬던 양조장을 2010년에 되살렸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