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四代
타카기 주조 · 야마가타
효고현산 아이야마를 40%까지 정미해 빚은 준마이다이긴조. '七垂二十貫(시치타레니짓칸)'이라는 이름은 20관(약 75kg)의 쌀에서 겨우 일곱 방울(약간)의 술밖에 얻지 못한다는 극소량 압착을 뜻하며, 고목주조 대대로 전해지는 최고급 라인 중 하나다. 매년 7월과 10월 두 차례만 출하되는 초희소 제품으로, SAKE COMPETITION 2015 준마이다이긴조 부문 3위 수상 이력이 있다. 쌀의 단맛이 극대화되면서도 산뜻하고 부드러운 목넘김의 균형 잡힌 맛으로 소개된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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