磯自慢
이소지만 주조 · 시즈오카
시즈오카현 야이즈시의 이소지만 주조가 빚는 다이긴조 준마이로, 병 색깔 때문에 '에메랄드 보틀'로 불립니다. 특A지구인 효고현 도조산 야마다니시키를 50%까지 깎아 저온에서 천천히 발효시켰습니다. 멜론과 서양배를 닮은 향에 맑고 깔끔한 맛이 이어지며, 알코올 도수는 16도대입니다. 2010년 인터내셔널 와인 챌린지(IWC) 준마이긴조·준마이다이긴조 부문 금메달을 받았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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