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洋美人
스미카와 주조장 · 야마구치
한정 오리가라미 나마 준마이긴조 준도잇토는 갓 빚은 생주의 톡톡 터지는 발포감이 중심이 되는 술이에요. 정미 50%의 준마이긴조에 일본주도 -8의 달콤한 인상과 산도 1.4의 적당한 산미를 담았습니다. 신선한 과실감 속에서 쌀의 감칠맛이 또렷하게 느껴지고, 단맛은 산미 덕분에 늘어지지 않아요. 차갑게 마시면 생주 특유의 경쾌함과 미세한 발포를 가장 잘 즐길 수 있습니다. 야마구치현 하기시의 스미카와 주조장은 2013년 큰 홍수 뒤 많은 자원봉사자의 도움으로 양조를 다시 이어 간 곳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