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케노트 › 스미카와 주조장 › 토요비진 준마이다이긴조 프린세스 미치코
Sake

토요비진 준마이다이긴조 프린세스 미치코

東洋美人

스미카와 주조장 · 야마구치

등급
준마이다이긴조
정미율
45%
도수
16%
쌀
山田錦

이 술은

프린세스 미치코는 영국 왕실에서 일본 황실로 보내진 장미에서 만든 꽃 효모로 빚은 한정 준마이다이긴조예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45%로 다듬어 망고와 바나나를 떠올리게 하는 화사한 향을 끌어냈습니다. 촉촉하게 혀에 닿는 품위 있는 단맛이 이어지고, 섬세한 질감이 목을 부드럽게 적셔요. 향의 아름다움을 살릴 수 있도록 차갑게 마시며 천천히 맛보기에 좋습니다. 야마구치현 하기시의 스미카와 주조장은 1921년부터 술을 빚어 온 곳으로, 쌀을 거쳐 나온 물 같은 술을 지향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App Store Google Play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사케노트이 술을 앱에서 기록하기
열기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