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洋美人
스미카와 주조장 · 야마구치
토요비진 순마이긴조 50은 과일을 닮은 산뜻한 향과 부드럽지만 분명한 감칠맛을 함께 내는 술이에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50%로 빚어, 달콤하고 상쾌한 인상이 무리 없이 이어집니다. 차게 마시면 맑은 향과 산뜻함이 돋보이고, 미지근한 온칸에서는 감칠맛의 결이 조금 더 편안하게 느껴져요. 냉주부터 온칸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어 한 잔의 변화를 천천히 살피기 좋습니다. 야마구치현 하기시의 스미카와 주조장은 1921년 창업했으며, 토요비진에는 창업자가 먼저 세상을 떠난 아내를 기린 마음이 담겨 있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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